참관 안내
참가업체 검색
아코이하트, IoT 아코이하트는 사회적 약자인 아기, 고령자, 장애인, 환자 기저귀에 부착하여 소변이 감지되면 보호자의 스마트폰 앱에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제품입니다. 신속한 용변 감지를 알려주어 피부발진과 감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코이허브는 2.4G, 5GHz WiFi 통신으로 아코이하트와 연동하며, 주변의 온도, 습도 정보를 AWS(아마존 웹 서버)를 통해 알려줍니다. 주변 환경이 변화되어 설정된 범위를 벗어나면 스마트폰 앱에 즉시 알람을 알려줍니다. 추가로 IoT 아코이호출기와 데프 아코이호출기는 실시간으로 호출 정보를 보호자에게 알려주는 기기로 성남 시니어혁신센터에서 친고령혁신제품에 선정된 제품입니다.
BORY Sense / BoryGlass는 음성인식(STT)과 카메라 기반 립리딩·AVSR 기술을 결합해 대면 대화 내용을 실시간 자막으로 제공하는 AI 접근성 플랫폼입니다. 청각장애인, 난청인, 고령자와 소음이 있거나 공공장소에서 음성 정보 접근이 필요한 사용자를 지원합니다. 웹브라우저 기반으로 사용할 수 있고, AR 글래스와 연동하면 손을 쓰지 않고 자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민원창구, 병원, 복지시설, 교육, 회의, 고객응대, 일상대화 지원 등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국가 보조기기 R&D 과제를 통해 개발·상용화를 추진 중이며, KC·전파/EMC·보조기기 품목분류 및 관련 인증·인허가 검토를 진행 중입니다.
- 어두운 환경에서도 안전한 보행을 위해 장애물과의 거리에 따라 진동이 울리는 센서기반 안내 기능을 적용하여 제작
- 탈부착이 가능한 구조를 적용하여 필요 시 분리하여 휴대할 수 있도록 사용 편의성을 향상시켜 제작
- 사용시 진동 및 거리 설정에 대해 조절가능한 세부 설정매뉴얼을 제공하여 사용자 맞춤형 보조기기를 지원하도록 제작
시각장애인 이동 안전 및 도움요청 보조기기는 보행 시 어려움을 겪는 시각장애인, 노인, 신체적 약자의 이동 시 안전을 위한 오픈소스 기반의 스마트 호신용 경보기입니다. 기존 호신용 경보기의 단점인 수동적 대응과 장애인을 고려하지 않은 사용성을 개선하기 위해 사용자가 쉽고 신속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보조기기는 하드웨어인 경보기와 소프트웨어인 어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됩니다. 경보기는 겉으로 보기에 키캡 악세서리와 비슷한 디자인으로 평소에 호신용품으로 보이지 않게 소지할 수 있으며, 경보기의 키캡 스위치를 눌러 상황별 맞춤 대응이 가능합니다. 긴급하지 않지만,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버튼을 짧게 누르면 주변에 알림을 주는 ‘일반 도움 요청’이 작동하고, 긴급한 상황 시 스위치를 2초 이상 누르면 3분간 연속 경고음과 함께 어플리케이션에서 미리 설정한 번호로 현재 사용자의 GPS와 긴급 구조 요청 메시지를 발송합니다. 또한 오동작 시 5초 이상 길게 눌러 경보를 해제할 수 있어 유연하게 대처가 가능합니다.
시각장애인의 안전하고 독립적인 이동을 지원하기 위한 AI 기반 웨어러블 보행 보조기기입니다. 양쪽 어깨에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보행 중 주변 환경과 장애물을 실시간으로 인식합니다. AI가 인식한 장애물의 위치와 방향 등 필요한 정보를 스마트폰 앱과 연동하여 이어폰을 통해 음성으로 안내합니다. 기존 흰지팡이와 함께 활용하여 사용자가 주변 상황을 보다 빠르게 인지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