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워킹스틱 F1
프란치스코(Francisco) 워킹스틱 F1은 양손에 하나씩 쥐는 시니어용 워킹스틱으로, 스틱 2개가 1세트입니다.한 손으로 짚는 기존 지팡이가 몸의 한쪽만 보조하는 것과 달리, 양손으로 좌우를 함께 지지해 두 발과 두 스틱이 네 지점으로 몸을 받칩니다. 지지면을 넓혀 보행 안정성을 높이는 구조이며, 양손 폴 보행이 노인의 균형과 기능적 이동성을 개선한다는 무작위 대조 연구가 국제 학술지에 보고되어 있습니다.
하단 파이프에 항공기용 고강도 합금 두랄루민 7001을 적용해 한 자루 약 200g으로 가볍고, 회전식 높이조절 62~95cm로 공구 없이 체형에 맞출 수 있습니다. 충격흡수 구조, 미끄럼 방지 요철 고무팁, 손목 스트랩을 갖췄습니다.
고무팁 안에는 걸림쇠가 있어 하단 파이프와의 직접 접촉을 막습니다. 팁에 구멍이 뚫려 금속이 드러나면 쇠소리와 충격이 손에 전달되는데, 걸림쇠 구조로 고무팁이 신발 밑창처럼 고르게 마모됩니다. 고무팁은 10년간 무상 제공(연 1회, 배송료 별도)합니다.
KCL 공인시험 고령자용 지팡이 안전기준 적합 성적서를 보유하며, K2·노스페이스 등에 등산스틱을 공급하는 국내 전문 제조사가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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